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강동문화재단은 올해 한국-러시아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12월 1일 강동아트센터에서 기념공연을 올린다고 23일 밝혔다. 아울러 예술 문화를 통해 양국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11월을 ‘러시아 주간’으로 지정했다.
오는 26일 풍류 아티스트 임동창 콘서트 ‘1300년의 사랑이야기, 달하’, 27일 오후 9시에는 한밤의 음악 산책 ‘가을밤, 러시아를 만나다’가 열린다. 피날레는 12월 1일 오후 7시 한-러 상호 문화교류의 해 기념공연 ‘인연-옷의 혼’이 장식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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