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이철우 경북지사는 1일 “김해신공항 확장 계획은 영남권 5개 시·도 합의로 결정된 사항”이라며 “이를 무산하려면 5개 시·도 합의가 반드시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날 열린 경북도 간부회의를 통해 “김해신공항 검증 결과는 김해신공항 계획에 기술적·절차상 문제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지, 무산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멀다.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가야한다”며 “정치권 소란에 동요하지 말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에만 집중하자”고 주문했다.
이 지사는 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국제선 노선을 많이 확보하는게 중요하다”며 “모든 역량을 동원해 제대로 된 우리 공항 만들기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