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ICT, 소부장 등 6개 기업 참여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2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0년 신보 투자기업 IR’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보가 투자한 혁신중소기업이 민간투자자로부터 후속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간벤처캐피탈(VC)에서 40여명의 전문 심사역이 참여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신보 투자기업 중 기술력과 사업성이 우수하다고 인정된 바이오 및 ICT, 소·부·장 산업의 6개 기업이 참여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IR을 진행했다.
신보는 성장가능성이 높으나 민간투자시장에서 자금조달이 원활하지 못한 혁신 중소기업을 선정해 주식이나 사채를 인수하는 방법으로 창업초기기업 등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 2020년 10월말 기준으로 총 407개 기업에 3153억원을 투자했으며, 그 중 162개 기업이 6176억원 규모의 후속투자를 유치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