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지난 12일 오후 10시 8분쯤 경북 영주시 평은면 한 야영장 한 텐트 안에서 450g 가스통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텐트 안에 있던 2명이 얼굴과 팔 등에 1∼2도 화상을 입었다.
폭발에 따른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취사 중 가스가 폭발한 점에 주목하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 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