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지난 12일 오후 10시 8분쯤 경북 영주시 평은면 한 야영장 한 텐트 안에서 450g 가스통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텐트 안에 있던 2명이 얼굴과 팔 등에 1∼2도 화상을 입었다.
폭발에 따른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취사 중 가스가 폭발한 점에 주목하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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