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언 카페프랜차이즈 비엔나커피하우스가 FEBC 극동방송(FM 106.9 MHz)의 ‘그레이스 투 유’와 ‘더 멜로디’에 오스트리아 비엔나 직수입 원두를 협찬한다고 전했다.
‘그레이스 투 유’는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5시~7시에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송출되는 기독교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이다. 김성윤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청취자들의 편안한 퇴근길을 책임지고 있다.
‘더 멜로디’는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1시~4시에 수도권 지역에서 송출되는 기독교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박진탁 아나운서가 찬양을 통해 수많은 청취자들의 삶을 치유하고 있다.
두 라디오 프로그램에 당첨되면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비엔나커피하우스의 오스트리아 비엔나 직수입 원두를 받을 수 있다. 이에 해당 브랜드의 인지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비엔나커피하우스는 아인슈페너, 모짜르트 커피 등 정통 비엔나 커피를 선보이는 유러피안 카페프랜차이즈다. 이곳은 오스트리아 전통 비엔나 커피의 풍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유럽 귀족과 예술가의 숨결이 담긴 인테리어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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