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화합과 산업평화에 기여한 4개 단체, 개인 8명 수상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제30회 인천시 산업평화대상으로 단체 부문 4개 단체, 개인 부문 8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산업평화대상은 노·사 화합과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가 많은 개인 및 단체를 포상하는 것으로, 지역의 산업평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지역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지난 199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0회째를 맞았다.
단체 부문 중 ▷노동조합 부문은 인천컨테이너터미널노동조합, 인천환경공단人노동조합이 ▷기업체 부문에서는 한국단자공업㈜, (유)스태츠칩팩코리아가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개인 부문 중 ▷근로자 부문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노동조합 장기호 위원장, 성산운수노동조합 류기석 위원장,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인천지역노동조합 삼환교통지부 손원찬 지부장이 선정됐고,
▷사용자 부문에서는 의료법인 인성의료재단 이정희 이사장, ㈜인천폐차사업소 박순용 대표이사, 현대금속 안덕수 대표, ㈜참길 박술목 대표이사가 뽑혔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시상식은 개최하지 않고 상장만 전달하기로 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