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울산 석유화학공단 내 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0일 오후 1시30분께 울산 남구 황성동의 석유화학공단(용연공단) 내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현재 소방당국이 소방차 24대를 현장에 출동시켜 진화에 나섰으나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까지 인명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울산 화재 소식이 SNS에 퍼지면서 누리꾼들은 “울산 화재, 큰 불 아니었으면”, “울산 화재, 인명피해 없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