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셀트리온제약이 20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트리온제약은 오전 10시 2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100원(2.54%) 오른 16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5% 가까이 오르기도 했다.
이는 외국인의 투심이 몰린 효과로 풀이된다. 외국인은 6거래일 연속 셀트리온제약을 사들이고 있다. 이날의 매수액도 5210억원에 달한다.
코로나19 확산세도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0시 기준 205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2152명)보다 100명 줄었으나 이틀 연속 2000명을 넘은 규모다.
re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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