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GH(사장 이헌욱)는 기존 자연&주부프로슈머의 명칭을 ‘GH 홈 에디터’로 변경하고 신규인원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GH는 2008년부터 주부프로슈머 제도를 운영해왔다. 이번 모집부터는 다양한 주택유형의 실수요자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명칭을 변경하고 주부로 한정되어 있던 모집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모집 인원은 9명이다. 대상은 주부, 청년, 신혼부부, 라떼파파(육아에 적극적인 아빠), 실버계층이다.
‘GH 홈 에디터‘는 GH의 주택 계획이 더 나은 방향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완성도를 높이는데 기여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이들은 최신 주거트렌드 관련 아이디어 제안, 모델하우스 품평회 참여, 준공 전 세대 모니터링 활동 등을 진행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수요자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GH가 추진하는 공공주택사업에 대한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