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9일 선착순 접수, 무료 제공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한성백제박물관은 추석 명절 연휴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성백제 놀이 체험물(백제 수막새무늬 조명 장식함 만들기)을 800개를 무료로 나눠준다고 7일 밝혔다.
이 체험물은 코로나19 퇴치 기원의 의미를 담았다. 전체 800개 가운데 400개는 사전 신청을 받아 1가족 당 1개씩 지급한다. 나머지는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활동 지원 기관 등 초등학생 이하 아동돌봄 시설 및 기관 20곳에 20개씩 전달한다.
체험물 신청은 8일 오전 10시부터 9일 오후 11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에서 신청하면 된다.
단 체험물 수령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박물관(송파구 위례성대로 71)으로 직접 방문해야한다.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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