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임영웅의 첫 드라마 OST ‘사랑은 늘 도망가’가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 차트를 완전히 장악했다.
7일 멜론에 따르면 임영웅의 ‘사랑을 늘 도망가’는 OST 부문 일간, 주간 ,월간차트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발라드 부문 일간 1위, 주간, 월간 차트에서 2위를 기록, 음원 강자로 뛰어올랐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메인 OST다. 이문세의 원곡을 작곡가 한밤(midnight)이 편곡, 임영웅의 감성으로 담백하고 애틋하게 소화했다. 이 곡은 공개와 함께 멜론, 지니, 바이브,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이 제공하는 차트를 장악했다.
또한 가온차트 42주차 5관왕, 43주차 4관왕, 44주차 2관왕, 45주차 2관왕 등 10월 월간 차트에서도 5관왕을 기록했다. 46주차에서도 3관왕, 47주차,48주차 2관왕 행진을 이어가며 저력을 발휘 중이다.
곡의 인기는 임영웅을 향한 적극적인 팬덤의 활동에 바탕한다. 임영웅은 50대 이상 중장년층을 완전히 사로잡으며 강력한 팬 파워를 이어가고 있다.
올 10월 브랜드 평판에선 가수 부문, 트로트 가수 부문, 스타 부문까지 3관왕에 올랐고 11월에도 스타, 트로트 부문 1위와 가수 부문 2위를 기록했다.
shee@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