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세븐틴이 일본 현지 차트를 휩쓸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빌보드 재팬은 세븐틴이 일본 스페셜 싱글 ‘아이노치카라’로 12월 15일 자 빌보드 재팬 주간 싱글 세일즈 차트인 ‘톱 싱글 세일즈’(Top Singles Sales)에서 1위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세븐틴은 이 싱글 앨범으로 24만 6904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빌보드 재팬 종합 송 차트인 ‘핫 100’(Hot 100) 차트에선 2위에 올랐다.
지난 8일 발매된 ‘아이노치카라’는 발매 첫날부터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12월 7일 자)에 1위로 직행, 6일 연속 정상을 지켰고 주간 싱글 랭킹(12월 20일 자)에서도 1위에 오르며 오리콘 정상을 휩쓸었다.
‘아이노치카라’는 선공개 직후 라인 뮤직, 아와(AWA), 라쿠텐 뮤직 등 일본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라인 뮤직과 라쿠텐 뮤직에서는 주간 차트에서도 정상에 등극했다. 아와에선 수록곡 ‘홈(Home) (Japanese ver.)’과 ‘스냅 슛(Snap Shoot) (Japanese ver.)’을 포함해 1위부터 3위까지 줄 세우기를 기록했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