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2022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를 공모한다.
경기꿈의학교는 학생과 청소년이 꿈을 향해 스스로 꿈의학교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다함께 꿈의학교 등 세 유형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초중고 학생이나 같은 연령대 청소년이 꿈의학교를 직접 기획해 학생을 모집하고 운영하는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유형이다. 학생이나 청소년 한 명당 꿈의학교 한 개만 신청할 수 있고 꿈의학교 운영을 돕는 꿈지기 선생님이 있어야 한다.
공모 결과는 교육지원청별로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내년 3월 누리집 공지사항에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꿈의학교는 내년 4월부터 12월까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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