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K팝 대표 커플 현아(HyunA)와 던(DAWN)의 ‘핑퐁(PING PONG)’이 새해에도 꾸준한 인기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현아&던의 ‘핑퐁’이 4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6000만 뷰를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9월 공개된 현아&던의 첫 EP ‘1+1=1’ 타이틀곡인 이 곡은 공개 10일도 되지 않아 1000만뷰를 기록한 데 이어 식지 않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핑퐁’은 사랑에 빠진 연인의 모습을 귀엽고 톡톡 튀는 가사로 표현한 뭄바톤 댄스 장르의 노래다. 현아와 던이 공동으로 작사, 작곡에 참여, 자신들의 색깔을 곡 안에 담았다. 특히 화려하고 키치한 비주얼과 티키타카 퍼포먼스를 담아낸 뮤직비디오가 인상적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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