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버거킹은 7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5일 밝혔다.
버거류 25종을 포함한 총 33종의 가격이 평균 2.9% 오른다. 대표 메뉴인 와퍼(단품)는 6100원에서 6400원으로, 와퍼 주니어는 4300원에서 44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버거킹 관계자는 "해외 생산·물류 대란에 따른 원자재 가격 급등, 최저임금 인상 등 제반 비용 상승으로 불가피하게 내린 결정"이라며 배경을 설명했다. 앞서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도 지난달 경영비용 증가를 들며 제품 판매가격을 평균 4.1% 올렸다.
맥도날드 측은 이날 "현재로선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joohe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