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식품제조업체 방문...마스크 전달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권기섭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5일 서울시 성동구 소재 50인 이하 소규모 식품제조업체인 서울탁주성동연합제조장을 방문,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하고 방역물품(마스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권 본부장은 연말연시를 보내며 방역에 대한 경각심이 해이해지지 않도록 사업장의 방역관리를 강조했다. 또, 감염 예방을 위해 3차 접종 참여와 사적 모임 자제를 당부했다, 현장 곳곳을 살펴보며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주기적 환기와 같은 기본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fact05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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