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행정안전부가 최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주민참여예산제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고 특별교부세 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주민 교육, 제도 개선, 우수 시책 및 사례 등을 심사해 선정하는 ‘종합 부문’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중 추진이 어렵다고 결정된 내용에 대해 제안자와 관계 공무원 간 ‘재검토 토론회’를 개최한 것도 우수 시책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