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울릉 에서 50대 실종자가 16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경기도 화성에서 혼자 관광온 A(55)씨가 이날 오전 11시50분께 울릉읍 저동 내수전 모 암자 인근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울릉 경찰서는 지난 14 오전 10시께 A씨 가족으로부터 실종 신고를 받고 이날부터 119와 울릉산악구조대등으로 수색조를 꾸려 A씨 휴대폰이 꺼진 내수전 일원과 야산을 수색했다. 그러던 중 해발고도 140m 지점, 80여m 높이 절벽 아래에서 A씨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절벽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