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26일 대구 중구청에 사랑의 쌀 2톤을 기부했다. 경일대는 '2022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교내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펼쳐 키우미(백미) 10kg 1000 포대를 구입해 이 중 2000kg을 중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이점찬 학생처장은 "지역사회 돌봄과 취약계층 보호는 대학의 기본적인 책무"라며 "경일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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