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삼성증권은 우크라이나 사태로 시장 변동성이 커진 22일 미국 주식 낮 거래 서비스에 평소의 3배에 가까운 거래가 몰렸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삼성증권 미국 주식 주간 거래 서비스를 통한 거래 금액은 314억9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7일 서비스 개시 이래 일평균 거래금액의 2.9배 수준이다.
매수 상위 종목은 애플, 알파벳A, TQQQ, 테슬라, 엔비디아 순이었다. 매도 상위 종목은 테슬라, 애플, 루시드, 엔비디아, SPY 등으로 나타났다.
또 지점 프라이빗뱅커(PB) 창구를 통한 주문보다 온라인 주문 비중이 67.9%로 많았다.
삼성증권 측은 “우크라이나 이슈가 오늘 밤 열릴 미국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선매매하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