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SK바이오팜은 아벨 테라퓨틱스(Arvelle Therapeutics International GmbH)와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4억2719만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13.1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3월 22일까지다.
회사측은 “뇌전증 치료 신약 세노바메이트(유럽 제품명:ONTOZRY™)의 유럽 판매를 위해 아벨 테라퓨틱스와 체결한 기술이전계약에 따라 원료의약품 등을 공급하는 계약”이라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