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20일 신탁원본액이 작은 ETF 2종목을 상장폐지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ETF는 KBSTAR 코스피ex200와 SOL 선진국MSCI World(합성H)로, 각각 신탁원본액이 28억3000만원, 10억원 규모다.
해당 ETF를 보유한 투자자는 상장폐지 전전거래일(18일)까지 유동성공급자(LP)가 제시하는 호가로 매도할 수 있다.
상장폐지일까지 해당 ETF를 보유하면 순자산가치에서 운용보수 등의 비용을 차감한 해지상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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