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 판금·도장 수리고객 대상…전국 25개 서비스센터서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토요타코리아가 비대면 서비스 강화를 위해 ‘홈투홈 서비스(Home To Home Service)’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홈투홈은 고객이 요청한 장소에서 차량을 전달받아 수리 후 다시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인도해 주는 서비스다.
전 차종의 판금·도장 수리 고객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진행한다.
토요타 고객이라면 누구나 1회 사용 가능하며 편도 50㎞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국 25개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또 토요타 중고차를 구매한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센터에 입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혜택도 제공한다.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상무는 “바쁜 일정으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신 고객의 수고를 덜어드리고자 준비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보다 안전한 운전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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