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정 기자] 미국 뉴욕 지하철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붙잡혔다.
13일(현지시간) AP통신 수사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용의자 프랭크 제임스(62)가 맨해튼에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더 이상의 정보를 공개하진 않았다.
앞서 수사당국은 뉴욕 지하철에서 총을 난사해 20여 명을 다치게 한 용의자로 프랭크 제임스를 특정하고, 현상금 5만달러(한화 약 6100만 원)를 내걸었다.
전날 출근 시간에 뉴욕 지하철 N 노선 열차에서 연막탄을 터뜨린 뒤 총을 난사한 제임스의 범행 동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yooh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