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러시아는 마리우폴 아조우스탈 제철소에 남아있는 우크라이나 군인과 민간인들이 떠날 수 있도록 발포 중지를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2일(현지시간)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가 이날 이같이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러시아가 민간인의 피신을 막고 있다고 한 우크라이나와 일부 서방 국가들의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고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가 포위한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 도시 마리우폴 내 아조우스탈 제철소에는 지하벙커에 민간인 1000명과 우크라이나 군인 2500명이 숨어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