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17일 초대 주미 대사로 조태용(위쪽) 국민의힘 의원을 발탁했다. 질병관리청장에 백경란(아래쪽) 성균관대 의대교수,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에 김소영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를 각각 내정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이같은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조태용 대사 내정자는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30년 외교부에서 일한 미국통이다. 박근혜 정부에서 외교부 1차관과 청와대 국가안보실(NSC) 1차장 등을 지냈다. 2020년 21대 총선을 앞두고 미래한국당에 입당해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백경란 청장 내정자는 이번 대통령직인수위에서 사회복지문화분과 인수위원으로 활동했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