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회 선착순 100명 신청 접수
[헤럴드경제(양평)=박준환 기자]양평군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동물 생명 존중 의식 고취를 통한 유기동물 없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7월 9일부터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매주 토요일 총 4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신청은 온라인 신청(2020yppet.modoo.at)이 가능하며, 각 회차별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기간은 7월 9일부터 8월 27일까지 총 4회로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로 맞춰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문화교실은 반려견 교육업체인 허그독에서 반려견의 건강 관리, 양육법, 펫티켓, 펫로스 예방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며, 반려견 문제행동에 대한 문답 시간도 있어 반려견 돌봄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郡 관계자는 “양평군의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많은 반려동물 돌봄가구의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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