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국민 첫사랑’ 수지가 성인이 된 소감을 밝혔다.
수지는 지난 31일 열린 MBC ‘2012 가요대제전’ 엔딩 무대에 올라 성인이 된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이제 성인이 됐는데 뭘하고 싶냐’는 질문에 “클럽도 가고 19금 영화도 보고 싶다”면서 “미쓰에이의 더 파격적인 무대도 만들고 싶다”며 성인이 된 포부를 밝혔다.
1994년생인 수지는 계사년 새해가 밝으며 법적으로 성인이 됐다. 수지의 이 같은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도 드디어 성인”, “이젠 당당한 섹시돌”이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