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국민 첫사랑’ 수지가 성인이 된 소감을 밝혔다.
수지는 지난 31일 열린 MBC ‘2012 가요대제전’ 엔딩 무대에 올라 성인이 된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이제 성인이 됐는데 뭘하고 싶냐’는 질문에 “클럽도 가고 19금 영화도 보고 싶다”면서 “미쓰에이의 더 파격적인 무대도 만들고 싶다”며 성인이 된 포부를 밝혔다.
1994년생인 수지는 계사년 새해가 밝으며 법적으로 성인이 됐다. 수지의 이 같은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도 드디어 성인”, “이젠 당당한 섹시돌”이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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