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김포-하네다 항공노선 운항이 재개된 29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에서 이용객들이 출국장을 지나고 있다.
김포-하네다 항공 노선 운항이 재개됐다. 코로나19 여파로 운항이 중단된 지 2년 3개월 만이다. 이날 아시아나항공 OZ1085편과 대한항공 KE707편은 각각 오전 8시 40분과 오전 9시에 승객 50~60여 명을 태우고 김포공항을 떠나 도쿄 하네다공항으로 향했다.
ju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