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내 대형아파트단지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15일 오후 7시 39분쯤 광주 광산구 선암동 한 아파트 20층에서 불이났다.
소방 당국은 40여 명의 소방관과 10여 대의 진화장비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20층 거실 창문과 천장을 태우고 2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입주민 2명과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지만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에어컨 본체에 연결된 콘센트에서 불꽃이 시작됐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