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 더 톱-맨즈 챔피언십’ 내달 중 예선
[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JTBC가 우승 상금 총 1억 원을 걸고 팔씨름 챔피언을 뽑는 새 예능 ‘오버 더 톱-맨즈 챔피언십’(‘오버 더 톱’)을 하반기 방송한다.
JTBC ‘오버 더 톱’은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팔씨름 챔피언 선발전으로 전국의 팔씨름 고수들이 모여 오직 팔 힘 하나로 최강자를 가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예능 ‘싱어게인-무명가수전’,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효리네 민박’ 등 JTBC 대표 프로그램을 제작한 윤현준 CP가 기획을 맡고 박성환 PD가 연출을 담당한다.
제작진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원자들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연예인, 운동선수, 군인, 직장인, 학생 등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남성이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면 공식 홈페이지(http://tv.jtbc.joins.com/overthetop)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은 후 메일로 접수해야 하며 8월 중 예선을 치른다.
pow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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