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내 자동차 검사소에서 불이나 1명이 숨졌다. 오늘(27일) 오전 7시 20분쯤 광주 광산구 도천동 한 자동차 검사소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검사소에 있던 차량에서 한 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차량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 이 불은 건물 2층 일부를 태우고 45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폭발음이 났다’는 목격자의 신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사망자의 신원과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