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 계열을 거느린 한화그룹이 주한미군전우회와 한미동맹재단에 5년간 100만 달러(13억 여원)를 지원하기로 했다. 한화는 27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 있는 메이플라워호텔에서 주한미군전우회·한미동맹재단과 후원협약을 체결(사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그룹 방산계열사를 대표해 신현우(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이 참석했다. 정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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