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의 한 농장에서 60대 농장주가 숨졌다. 14일 오전 9시 15분쯤 광주 북구 한 농장에서 농장주 A(67)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A씨 가족은 이른 아침에 농장으로 간 A씨가 연락이 안 되자 농장을 찾았다. 가족들은 농장 울타리 주변에 쓰려져 있는 A씨를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주변에 전선과 공구 등이 있는 것으로 봐 A씨가 농장 울타리엣더 전기 관련 일을 하다 감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