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는 경기도 성남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본부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대기업 1호 ‘문화·예술 분야 장애인 일자리 확대’에 관한 업무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하고 장애인 클래식 연주단을 함께 창단했다고 26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어울림세상으로부터 단원들을 추천받아 내부 면접을 거쳐 장애인 연주자를 선발했다. SK에코플랜트 장애인 클래식 연주단은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만 20~27세 청년 연주자 6명으로 구성됐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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