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 LS 일렉트릭(회장 구자균·사진)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에 약 930억원 규모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예년 400억 수준에서 2배 넘는 규모다. 오는 13일 정산분을 6일 앞당겨 7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LS일렉트릭은 2014년부터 설, 추석 등 명절에 앞서 자금을 조기 집행해 왔고 1억원 이하 대금에 대해서는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협력회사와 동반성장 차원에서 대금을 명절 전에 미리 지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killpass@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