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주)=황성철 기자] 야적장에서 하역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차량 기계에 끼어 숨졌다
15일 나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쯤 나주 금천면 한 왕겨 야적장에서 퇴비 만드는 작업을 하던 A(43)씨가 4.5t왕겨 운반차량 내 회전장치에 하반신이 끼어 사망했다.
경찰조사결과 A씨가 탔던 운반차량 안엔 쌓인 왕겨를 지면으로 밀어내는 4,5m길이의 회전 장치가 설치돼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하역 작업을 마친 A씨가 홀로 차량에 올라 청소를 하던 중 동력 장치에 몸이 끼인 것으로 판단된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