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좋은 불평등’을 추천했던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이번엔 ‘기술의 충돌’(서해문집)을 추천했다.
문 전 대통령은 페이스북에 “‘기술의 충돌’은 갈수록 격해지는 미중 간 기술패권전쟁을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라고 소개했다.
“우리의 미래를 좌우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입니다.몇몇 기술분야의 높은 경쟁력으로 G10의 위상을 갖게 된 한국이 선택해야할 길은 무엇인지 전략적인 지혜를 발휘해야 할 때”라고 부연했다.
문 전 대통령이 추천하는 책은 그동안 베스트셀러를 기록, 화제의 중심에 올랐으나 최근엔 ‘문재인 효과’가 떨어지는 추세다.
이윤미 기자/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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