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코리아에 14년 연속 편입됐다고 13일 밝혔다. DJSI는 기업의 경제적 성과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지속가능성 평가지표로, 투자자의 책임투자 의사결정을 돕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올해 DJSI 코리아에는 총 205개 평가대상 기업 중 25.4%인 국내 52개 기업이 편입됐다. OCI는 ESG 전 영역에서 고르게 최상위 등급의 점수를 받았다.
OCI는 태양광 사업 확대와 함께 협력업체 동반성장 문화를 조성하고 선진화된 지배구조를 확립하는 ESG경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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