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코리아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내년 1월 20일까지 ‘제16회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사진)’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콘테스트는 ‘꿈의 자동차’라는 주제로 토요타자동차 본사에서 매년 전세계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미술 대회다.
지난 14회 글로벌 본선에서는 한국 어린이 최초로 이제율 어린이가 대상을 받았다. 또 제15회 글로벌 본선에서는 유재하 학생이 은상을 수상 하는 등 한국 어린이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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