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마지막날인 8월31일 장병들이 전남 장성군 일대에서 공중강습작전을 펼치고 있다. UFS는 지난 8월16∼18일 사전연습인 위기관리연습(CMX), 21∼25일 국가총력전 수행능력을 점검한 1부 연습, 28∼31일 육·해·공군·해병대와 주한 및 미 본토 우주군이 참여한 2부 연습으로 이어졌다. [국방부 제공]
su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