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더필름(The Film)이 정규 3집 ‘포겟 미 낫(Forget Me Not)’을 31일 발표한다.
더필름은 2001년 제13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 출신으로 2004년 첫 정규 앨범 ‘내 소리가 들리니’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인디레이블 ‘감성제작소’를 설립한 그는 MBC 드라마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등 각종 드라마와 예능의 배경음악을 만들고 지오디(god) 데니안, 김형중, 테이, 김연우의 앨범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정규 2집 ‘영화같은 음악의 시작’ 이후 7년 만의 정규작인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포겟 미 낫’ 등 신곡 5곡과 ‘예뻐’ ‘함께 걷던 길’ ‘사랑 어른이 되는 것’ 등 지난 5년 간 싱글로 먼저 선보였던 10곡, 히든트랙 1곡 등 총 16곡이 담겨 있다.
한편, 더필름은 오는 2월 앨범 발매 콘서트를 벌일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