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박준면과 선우정아가 오는 8일 EBS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한다.
이날 밤 1시 5분 박준면과 협소한 미국의 하드코어 밴드 투쉐 아모레(Touché Amoré)의 공연이 방송된다. 박준면은 지난 2008ㆍ2013년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연기파 배우로 ‘와이키키 브라더스’, ‘그리스’, ‘명성황후’, ‘시카고’, ‘렌트’, ‘천변살롱’, ‘레미제라블’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해 5월 박준면은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운 첫 정규앨범 ‘아무도 없는 방’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했다. 이 앨범은 벅스 ‘이달의 앨범’, 네이버뮤직 상반기 결산 중 ‘2014년 상반기 놓치면 아까운 앨범’으로 선정되는 등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이에 앞서 밤 12시 10분에는 선우정아가 동료 뮤지션인 피타입, 말로, 바버렛츠와 함께 한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펼쳐진다. ‘공감’ 특별 기획 ‘친구들 시리즈’ 그 세 번째 주인공인 선우정아는 재즈부터 힙합까지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인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