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윤건이 KBS 1TV 음악 프로그램 ‘윤건의 더 콘서트’ 진행자로 발탁됐다.
오는 7일 오후 11시 40분 첫 방송되는 ‘윤건의 더 콘서트’는 클래식과 재즈, 뉴에이지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들이 출연하는 음악 연주회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윤건은 앞서 KBS 1TV 성탄 특집 프로그램 ‘클래식, 캐럴을 만나다’의 진행을 맡은 바 있다. 프로그램 첫 회 게스트는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다. 그는 이번 방송에서 드뷔시의 ‘달빛’, 차이코프스키의 ‘가을 노래’, 슈만의 ‘아라베스크’ 등 평소 손녀를 위해 연주하던 피아노 소품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