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태일 기자] 여야 원내대표는 6일 주례회동을 통해 공무원연금개혁특위와 산하 국민대타협기구를 7일까지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또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대통령 친인척 관리를 위한 특별감찰관 후보 3명을 선출키로 했다. 단 새누리당은 이석수, 정연복 변호사를, 새정치민주연합은 민경한, 임수빈 변호사를 추천한 상황에서 아직 접점을 찾지 못했다.
특별감찰관법에 따르면 특별감찰관은 국회가 추천한 3명의 특별감찰관 후보자 중 대통령이 지명하며, 국회의 인사청문을 거쳐 임명된다.
여야는 또 오는 15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과 양당 원내대표 간 이른바 ‘2+2’ 회동을 열어 선거구 획정 등을 논의하기 위한 정치개혁특위 구성에 대해 협의키로 했다.
이 자리에서 새정치연합은 개헌특위도 함께 구성하자고 주장할 방침이다.
killpass@heraldcorp.com
정태일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