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갤러리] 말이나 글과 같은 소통의 구조 체계 안에서 표현될 수 없는 경계 지점에 대해 이야기하는 유리 작가의 개인전 ‘없는 날’이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페이지룸8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생일’이라는 구체적인 모티브에서 출발하여 삶과 죽음이라는 중심에 주제를 둔다. 작가 개인의 이야기인 동시에 세상에 있는 모든 이들의 시간을 표현한 이번 전시는 2월 17일부터 3월 7일까지 만날 수 있다. 박현선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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