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안)=황성철 기자] 전남도는 오늘(23일)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의료계 집단행동과 관련, 보건 의료재난 경보단계가 위기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대응에 나섰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도지사를 본부장, 행정부지사를 차장으로 총괄대책반·응급의료지원반·홍보대책반·대외협력반 등 6개 부서 8개 반으로 구성됐고 의사 집단행동 위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된다.
그동안 전남도는 비상 진료 대책 상황실을 운영 종합병원 응급실 등 응급의료기관 24시간 비상 진료체계 유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평일 진료 시간 확대, 공공병원 및 보건소 야간진료체계 가동 등 의료기관 집단 휴진에 대응했다.
hw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