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가 시와 산하 사업소 등에 근무할 공무직 19명을 통합 채용한
다.
채용 예정 인원은 시설관리원 1명(푸른도시사업소), 안내원 1명(5·18 자유공원), 청사 미화원 13명(시청 등), 취사관리원 4명(소방서 등)이다.
응시 연령은 18세 이상 60세 미만이며, 고령자 우선 고용 직종인 청사 미화원은 50세 이상 60세 미만이어야 한다.
지난해 광주시 공무직 통합채용에는 35명 모집에 841명이 지원해 24대1의 높은 경쟁률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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