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전문대학교는 14일 서울더블유치과병원이 본교를 방문해 W내리사랑 장학금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W내리사랑 장학금”은 서울 더블유치과병원에 취업한 경북전문대학교 치위생과 졸업생이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학습독려를 위해 수여하는 장학금이다. 매년 재학생 중 학교 및 학과 생활에 적극적이며 모범이 되는 학생 2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1학년 재학생 중 김준길,박수인 학생이 장학금을 받았다. 손효정 병원장은 장학금을 전달하며“경북전문대학교 치위생과 재학생 중 발전가능성이 있는 우수한 인재에게 앞으로도 성실히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박수인 학생은“앞으로 학업에 충실하며 우수한 치과위생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 더블유치과병원은 충북 북부권 최대 규모 치과병원으로 구강악 안면외과전문의,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등 총 8인의 원장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협진진료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는 병원이다. 한편, 경북전문대학교 치위생과는 제51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전국 합격률인 88%를 웃도는 95.7%의 합격률을 보였다. 치위생과 는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민들의 보건 수준을 증진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재학생들의 전공 직무 능력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ks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