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남태희가 빠른 스피드로 쿠웨이트 진영을 돌파했다.
13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호주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 한국-쿠웨이트의 경기에서 남태희가 쿠웨이트 문전을 돌파하는 순간 상대 수비가 깊은 태클을 들어왔으나 부상 없이 잘 피해 갔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0일 오후 캔버라 스티다움서 열린 오만과 2015 호주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서 전반 추가시간 조영철의 천금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오만과 1차전을 1-0 승리로 장식했던 슈틸리케호는 2차전 승리로 일찌감치 8강행을 결정짓겠다는 계산이다. 조별리그 최종전 상대인 호주와 조 수위 싸움에서 웃기 위해서라도 쿠웨이트전 대승은 절실하다.
한편 한국은 지난 1956년과 1960년 1, 2회 대회서 2연패를 달성했던 한국은 55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린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